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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 폭이 좁아진다.

수입자동차 브랜드

by CRYPTOYA 2009. 9. 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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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뉴 E 클래스 E300 엘레강스 가격은 6910만원입니다. 이번에 새로 페이스리프트 되면서 가격도 좀 내렸습니다.

그럼 비슷한 국산차를 한번 볼까요?


현대 제네시스 BH 330VIP 가격은 6658만원(풀옵션)으로 판매가 됩니다.

지금 추세로 보았을때 국산차의 가격은 점점 올라가고 수입차의 가격은 조금씩 내려가는 분위기 입니다.

국산차와 수입차의 가격 폭이 좁아지면서 이제 한국도 수입차와 치열한 경쟁을 해야하는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 겁니다.


폭스바겐의 6세대 골프의 가격은 2.0L 디젤에 편의장치를 더 달았지만 가격은 기존 골프와 비슷한 3390만원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의 기존 고객 분석을 보면 국내 쏘나타 등 중형차를 타다 준중형의 수입차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가격도 현대 쏘나타와 비교했을때 단단한 차체 강성과 연비로 따져 고객을 사로 잡을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포드의 토러스도 한번 볼까요? 3900만원대의 가격으로 3.5L 엔진에 운전석 마사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국산차인 그랜저와 제네시스 고객을 타깃으로 한다 합니다.






















한국 수입차와 현대 기아차 관계자들에게 이슈가 된 도요타 상륙은 앞으로의 수입차와 국산차 시장에

치열한 공방전을 생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2.4L 캠리 가격이 3500만원 전후로 국산 그랜저, 쏘나타 등

중형차들과 직접적인 경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격이 비슷해지면서 국내 수입차 비율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해외 시장에서 현대,기아의 점유율도 따라서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시장에서

국내, 수입과 가격차 10% 미만의 가격이라면 시장의 변화가 급격해 지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요타의 활약이 정말 기대 됩니다.

도요타에 대해 책도 여러권 읽었는데 한국 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이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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