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20일이면 도요타가 공식 출범하면서인지 기존에 한국 시장을 키워 나가고 있는
일본 브랜드들의 가격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닛산을 우선 보자면, 10월부터 10% 즉시 할인, 장기간 무이자 할부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있고..
닛산의 고급 브랜드인 인피니티에서는 G37 세단과 M35 구매자에게 취득세와 등록세를 지원하기도 한다.
그리고 한국 시장에 진출해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혼다는 10월부터 차량 가격을 다시 최고 9.9% 가량 내린다고 하니..
중형세단인 어코드가 약 500만원의 혜택을, 리전드 400만원 (대략..) 정도 할인을 받는다.
국내 진출한 일본 브랜드들의 이러한 10월 프로모션 전략은 물론 09MY 물량을 털기위한 방편도 있겠지만,
10월 도요타 출범의 영향도 있을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일단 도요타 캠리, 프리우스, 래브4가 출시가 되는데 가격적인 측면과 차량을 보아도 국내 진출한 해외 수입차는 물론
국내 브랜드까지 치열한 무한경쟁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듯합니다.
참고로 저에게
http://www.toyotaclub.co.kr 도메인이 있는데, 구매의사 있으신분 ^^
현재는 동호회로 키워서 광고 수익을 얻고자 하는데, 관심 있으신분 연락 주세요.
도요타의 한국 진출, 그리고 마케팅 중점과 비용 등이 가장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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