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아기 외계인이 올가미에 걸려서 숨졌다고 보도 되었네요. 멕시코 현지 프로그램이 보도를 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구진들에 의하면 사람이 직접 만든 생명체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한, 물에서도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는 특성과 기타 DNA도 확인 했답니다.
아기 외계인이 발견된 곳은 예전부터 외계 비행물체 ( UFO )가 자주 포착되는 등 외계 물체가 자주
포착되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원숭이' 정도?
아닐까 싶은데..
아기 외계인이 어떻게 올가미에 .. 궁 금 증 유 발 됩니다. ㅎ
' 아기 외계인을 우리가 죽였으니, 이제 부모 외계인이 분노를 하게되고 우주전쟁의 서막이 되는것이가.. '
아무튼 UFO와 외계물체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이 언젠가는 속시원히 풀렸으면 좋겠네요.
아래는 관련 자료의 댓글 하나중 너무 재미있어서 (좀 그럴듯함. ㅋ)
퍼옵니다.
< 베스트 댓글 >
오랜옛날 우리 인류는 원래 금성에서 살았는데....
금성이 태양과 가까워지면서 금성은 타오르기 시작하여 더이상 살수 없는
죽음의 별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래서 인간은 수백년에 걸쳐서 지구로 인류를 이주할 계획을 세우고
거대한 우주선을 건조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달' 인것이다.
인간은 달을타고 지구로 이주해 왔고 새롭게 문명을 세운다.
그러나 인간의 오만함과 극치는 후반을 갈수록 극에 달했고 결국
인류는 대전쟁에 휩싸이게 된다.
공룡이 멸망한 시기도 이때가 된다.
세상은 폐허가 되었고 인류는 소수만 살아 남게 된다.
그남은 인류중 절반은 새로운 별을 찾아 떠나게 되고....
나머지 절반은 과학문명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모든걸 부정하고
시대를 역행하며 원시인으로 살아가게 된다.
세월이 흘러 원시인들은 다시 개체수를 늘리며 다시 인류문명은 성장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주로 나갔던 인류는 가끔 지구가 그리워 지구로 UFO를 타고 놀러와서....
자기가 왔다갔다라는걸 흔적을 남겼으니... 바로 피라미드, 지구라트 등과 같은 불가사의한
건축물이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자신들의 생활에 맞게 서로 다르게 진화를 해버린 인류는 당연히
외모가 달랐고 지구인들은 우주에서온 인류를 외계인 및 괴물이라고 하며 붙잡아서
실험하고 고문해댄다...... 고문해서 얻어낸 기술이 스텔스와 로켓기술인것이다.
2차세계대전때 가장 심했는데... 나치 독일은 외계인을 생포하여 수많은 비밀
실험무기를 많이 개발하였다. v2 로켓, 비행접시 등등 기상천외한 무기들...
미국도 지금 어딘가 지하 비밀 실험실에서 외계인을 잡아다 인권을 유린하며 고문을 하며
외계인 기술을 불게 만들어 무서운 무기를 만들고 있을지 모른다
댓글 영역